우리 아가야 축복이Chanel 공쥬가 태어난지 50일이 지나고 있습니다.
엄마 뱃속에 잘 있다 방긋 웃으며 나온지 엊그제 같은데 말이죠.
싱기싱기-
매일매일 잘 먹고 잘 자고 잘 놀고 잘 싸고 ㅎㅎ
우리 아가야 때문에 하루는 웃고 하루는 우는 초보 맘이지만
옹알옹알 거리며 반달웃음 가득 안고 웃어주는
우리 아가야 축복이 Chanel 공쥬 때문에 세상만사 온갖 시름이 봄 눈 녹듯 없어진답니다.

전 일산 허*재 병원을 이용했기 때문에
일산 피*체 스튜디오에서 무료 만삭사진과 함께 50일 사진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.

비가 주룩주룩 내는 목요일이었어요.
간단한 촬영진행 설명과 컨셉을 논의 후 작가님들께서
우리 아가야 스~타일 잡고 계십니다.


처음 만나는 작가님들의 낯선 손길에 우리 공쥬 낑낑-
그래도 작가님들의 섬세한 손길은 초보엄마인 저보다 짱이었슴돠
특히 남자 작가님이 우리 공쥬 어르고 달래시는데 깜놀.
어찌나 아가야 맘을 잘 아시는지 짱짱짱!!! 이었더랬죠 ^^

 곧 바로 시작 된 촬영.

 
우리 공쥬- 자다 깨서 몽롱몽롱-
어찌 사진이 자알 나올까 노심초사였습니다.

이런 맘을 아셨는지
일산 피*체 스튜디오 작가님들의 현란한 손기술로 탄생된
우리 공쥬의 50일 사진 공개합니다.





보면 볼 수록 넘 귀엽고 사랑스럽게 나온 것 같아요.

완성컷도 그렇지만 더 감동인 것은
비도 오고 첫 촬영에 힘들까봐 촬영 중간중간 안아주시고 특별~히

마.사.쥐~~
우리 아가야가 받고 있는 것 보니까 엄마도 몸이 근질근질 하더라구요.

처음 아가야를 만났을 땐 눈물만 났는데
벌써 50일이 되었고
사진 촬영을 하는 모습을 지켜보고 있으니 감동이 따로 없었습니다.

아가야 너무너무 사랑하고 엄마 한테 와줘서 너무너무 고마워. 사랑한다.

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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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얄루 yaloo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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