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년만입니다.
정확히도 2년만에 트랜스 포머가 이 여름을 뜨겁게 강타하고 있죠.
저도 그 뜨거운 열기 좀 느끼기 위해 오늘 트랜스 포머들을 만나러 갔었드랬습니다. ^^


너무도 반가운 타이틀 완성되는 BG.
투박한 기계음 소리가 왜케 좋던지~


전작에 이은 이번 포스터는 왠지 너무도 단순해 보입니다.
허나 옵티머스와 범블비가 잘 나왔으니 패스~


등장부터 심상치 않았던 [옵티머스 프라임]
군인들의 호위를 받으며 등장하는 것 보셨습니까?!
어찌나 멋지던지.
사실 개인적으로 전작부터 옵티머스를 눈여겨 지켜봤답니다. ㅋㅋㅋ


정의롭고 어찌나 우직하던지... 트랜스 포머들의 리더로써 손색이 없다능.
허나 극 중반부쯤 죽음을 맞이 해 어찌나 슬프던지...
샘보더 더 속상했다능. --;



허나, 다시 부활 해 주시고~
노장의 희생으로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됐답니다.
더 멋져~


저 땡그란 눈의 악동 [범블비]
샘을 수행하며 어찌나 귀염을 떨던지...
차고에 들어가 있으라고 했을 때 의기소침해져 삐진 척 하던 모습이 아직도 어른어른~


그래도 싸울 땐 인정사정 없더군요. ㅋ
범블비가 운전하는 차 타고싶었어라~



온갖 폭탄과 총알 밭에서도 절대 떨어지지 않았던 샘과 미카엘라~
둘의 열애설이 솔솔 일어나나 싶더니 메간 폭스가 전 남친과 데이트 모습이 목격 됐다죠.
 허나, 그녀의 자태가 어찌나 곱고 후하던지~
전시 중에도 빛나더이다.
특히, 속눈썹이 아쿠야~


그리고 이분 캡틴 -  조쉬 더하멜
아주 훈남이신 캡틴이죠.
전투복도 자알 어울리시고 말이죠.


개봉과 동시에 여러 기록들을 갱신하고 있다죠.
46종의 로봇 등장과
특히, 극 후반부에 건축 중장비를 합체 해 변신하는 로봇 아시죠.
초대형 합체 로봇 디베스테이터로 총 7개의 트랜스포머들이 합체 해 탄생한 것이라고 합니다.



그래도 전 [옵티머스] 가 가장 멋있었어요. 흐흐-



2011년 세번째 스토리가 공개 된다고 하니까 또 기대 해 봐야겠죠.




Posted by 얄루 yaloo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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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여름엔 역시 스케일이 큰 영화들이 빵빵 나와주네~ 난 아직 못봤는데 리뷰를 보니까 땡기는데?

    2009.07.01 16:23 신고 [ ADDR : EDIT/ DEL : REPLY ]
    • 스케일은 최곤 듯 해. 여름 로봇 나오는 영화 보면 기분도 업 되고 좋아~ 어여가서 봐봐. 어여~ㅎㅎ

      2009.07.01 20:57 신고 [ ADDR : EDIT/ DEL ]
  2. 저는 이 영화는 아직 못봤고, ost를 들어봤는데 굉장하더군요~

    2009.07.01 19:34 신고 [ ADDR : EDIT/ DEL : REPLY ]
    • 저도 영화 본 후로 OST 빵빵 하게 틀어놓고 울라울라 하고 있답니다. 이공삼공님 반갑습니다. ㅎㅎ

      2009.07.01 20:58 신고 [ ADDR : EDIT/ DEL 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