더워더워~ 이런 6월달 어찌들 지내고 계시나요?
벌써부터 이렇게 더워더워~ 하면 곧 다가올 7월.8월.은 어찌 지내라는 것인지...켁-
더워더워~하며 여의도로 마실을 나갔지요.
아주 즐거운 만남이 기다리고 있었거든요. 쿄쿄-
근데 제 눈에 발견된 바로 이것!!!

 
예쁜 분홍 버스 뒤로 예쁜 언니들이 참여하라며~
근데 저희가 좀 늦게 했는지
'여기까지만인데요~' 하시는 거예요.
'그냥 저희까지 해 주세용~'
콧소리 좀 냈죠. 몽타주에 어울리지 않게....하지만!!! <에비앙~> 이잖아요.

저기 둥근 통 보이시죠.
거기 스치로폼 작은 공이 윙윙~ 돌아가고 있었어요.
하얀공은 부채
빨간공은 포스트잇
파란공은 가방
우앙~ 다 받고 싶었어요. 다 주심 조으게따아~
이러고 있던 찰나...
작은 사건(?)을 벌이고 결국 세 셋뚜 모두 담아오는 재밌는 일이 벌어졌답니다. 우하하하-

그리하여서 이렇게!!!

홉. 부채가 빠졌군요.
아마 제 손에서 흔들흔들~
흐흐- 3종 셋뚜. 너무 좋아요.
미니미 <에비앙~> 물병도 너무 귀여웠어요.
주실 때 완전 시원해서 벌컥벌컥!!! 
야~ 완전 시원해~ 영.원.히.



먼저 <에비앙~>포스트 잇
하얀 바탕에 꽃이 꽂힌 병이 프린터 돼 있어요.
제 서명이랑 분위가 딱이네요. ㅋㅋㅋ 



컴퓨터 앞에서 작업하다 보면 이래저래 메모할 일이 많은데
그때 쓰면 딱! 일 것 같아요. 




아응- 이렇게 붙여도 간지나네요.
사이즈 별로 있음 좋겠다는 욕심한번 부려봅니다. 
<에비앙~> 한 번 가시죠~



그리고그리고~
제가 너무 갖고 싶었던 이 분홍이 가방!!!
사실 전 빨간 공을 골라서 포스트 잇을 받았었는데
작은 사건(?)이 있어서리...3종셋뚜 받아주시고
이렇게 제 방에 떡허니 걸어놓는 장면이~ 아흐.




<에비앙>핑크 에코백이래요.
천가방이라서 앞으로 들로 산으로 바다로 놀러갈 때 함께할 듯 해요.
직사각형이라 몸에 딱 핏트 되드라구요.
다른 건 몰라도 핑쿠핑쿠 완전 사랑해요.




가방에 <에비앙~>꽂고 다니는 센쑤 잊지 말자구요.

<에비앙>은 해발 4800m 프랑스 알프스 산맥에 내린
청정자연의 눈과 비가 빙퇴석 점토 층의 천연 필터 작용을 통해
칼슘과 마그네슘 등의 미네랄을 흡수,
이상적인 균형비의 미네랄을 함유하고 있다고 합니다.

한 번, 두 번, 마시면서 예뻐지자구요.



하하하~ 젠 또 왜 들어가 있는지. 냉큼 나오슈, 어서 나오슈~



지금까지 커피보다 에비앙~ 이었습니다.







<에비앙 체험 이벤트>
- 6월 26일까지 매주 금요일 
- 서울 주요 오피스 밀집 지역과 압구정, 신사, 잠실, 삼성, 대치, 강남역, 강남대로,
역삼, 선능, 테헤란로, 여의도, 광화문, 대학로, 종로, 신촌, 홍대 일대











copyright ⓒ yaloo. All Rights Rrserved.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.



 


 



'첫째딸의 유쾌한공책' 카테고리의 다른 글

티벳버섯을 아시나요?!  (10) 2009.06.11
노래도 잘 부르는 태봉씨~  (2) 2009.06.09
꽃보다 핑크색.  (2) 2009.06.07
내추럴 미네랄 워터 <에비앙>  (0) 2009.06.06
도착이요_Lydia님.  (4) 2009.06.06
첫 날.  (2) 2009.06.01
Posted by 얄루 yaloo

댓글을 달아 주세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