Yummy2009. 7. 7. 12:20





땡땡땡- 점심시간이에요.
맨날 먹는 쌀밥 지겨우시죠.
입 크게 벌리고 버거 좀 먹어볼까요?!


주문을 했더니 분주하게 버거를 만들고 계시나봐요.
맛있게 부탁드려요~ ^^



음료부터 먼저 나와주시고.


[The Matiz  ₩ 8.2 ]
쇠고기 목등심과 크라제 바비큐소스로 조리한 양파, 베이컨이 들어간 인기버거랍니다.


예전보다 크기가 좀 작아졌어요.
이럼 곤란한데 말이죵.

바베큐소스로 조린한 양파는 달달하고 빵은 매우 부드러웠어요.
짭짤한 베이컨과 연한 쇠고기 패티가 식감이 좋더라구요.
징짜 오랜만에 먹어 그른가 :P



[Chili Cheese  ₩ 6.4]
감자튀김 위에 매콤한 텍사스 칠리와 치즈 양파가 들어가 있는
크라제버거 가면 꼭 시키는 거예요.

바삭한 감자튀김을 앙~ 하면 포슬포슬한 속살을 드러내요.
매콤한 칠리소스때문에 질리지 않아요.

버거도 작아지고 감자튀김의 양도 작아져 좀 실망했지만
맛은 여전하더라구요.
또 잊을만 할 때 가서 먹어야겠습니다. ^^

  광화문 점은 7월 19일 오후 6시에 재 오픈한다고 합니다.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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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얄루 yaloo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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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알 수 없는 사용자

    배가 고파서 그런지 더 맛있어 보이네요...;
    아.. 먹고싶어라... 저도 어서 점심을 먹으러...
    (저는 맨날 먹는 쌀밥을 먹으러 갑니다...;.)

    2009.07.07 12:46 [ ADDR : EDIT/ DEL : REPLY ]
  2. 알 수 없는 사용자

    ㅎㅎㅎ
    마눌 비온다고 삼겹살에 밥먹고와서
    오늘은 안 땡기는군요 ㅎㅎㅎ
    고맙습니다.

    2009.07.07 13:12 [ ADDR : EDIT/ DEL : REPLY ]
  3. 알 수 없는 사용자

    츄릅 ㅜ_ㅜ

    2009.07.07 14:10 [ ADDR : EDIT/ DEL : REPLY ]
  4. 안녕하세요 !
    좋은 정보 공유하고 싶어 왔어요 ㅎㅎ

    ok캐쉬백에서 무료 쿠폰 줘서 해봤는데
    다른사람과의 관계 알려주기도 하고,
    재밌네요! ㅎㅎ

    한번 해보세요~ ㅋ

    2009.07.07 14:38 [ ADDR : EDIT/ DEL : REPLY ]
  5. 알 수 없는 사용자

    지나가다 들렀습니다, 칠리 소스랑 감자 너무 맛있어 보이네요, 한국 크라제 버거는 햄버거 치고는 너무 비싸서 갈때 고민이 되요ㅋㅋㅋㅋ 버거도 딱 한번 먹어봤었는데. 맛있는 음식 눈요기 하고 갑니당!

    2009.07.07 17:11 [ ADDR : EDIT/ DEL : REPLY ]
    • 그쵸. 저도 거의 1년에 한번 갈까말까. 먹을까말까.하던 차에...ㅎㅎㅎ 성경*님 또 뵈어요~

      2009.07.07 21:46 신고 [ ADDR : EDIT/ DEL ]
  6. 비밀댓글입니다

    2009.07.07 18:38 [ ADDR : EDIT/ DEL : REPLY ]
  7. 알 수 없는 사용자

    배고프다- 이제사 밥하고 있어- 게으른 주부야 나는..흑

    2009.07.07 20:44 [ ADDR : EDIT/ DEL : REPLY ]